반응형 전체 글391 모든 것을 안아주길 바래 ★ 소제목 사람은 살면서 죄를 안 지을 수가 없다글 안녕하세요, 오늘은 윤동주 시인의 서시라는 시를 소개해볼게요. 이 시에서의 첫 번째 시구는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 없기를’ 이라는 시구인데요. 이제 상상해봅시다. 시인 윤동주는 어떤 상황을 겪고 어떤 감정으로 이런 시구를 쓴걸까요? 우선 제가 상상해본 생각은 사람은 평생을 살면서 죄를 안 지을 수가 없기 때문에 윤동주 시인도 사람이기 때문에 한번쯤은 잘못을 했을겁니다. 그래서 윤동주 시인은 아주 사소한 잘못이라도 용서를 구하고 회개하며 죽기 직전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 없이 살것이라 다짐하고 이런 구절가 생겨난거같습니다. 하지만 다음 시구를 들으면 앞에 나온 시구에 대해 ‘아 이런 시구는 이래서 이런 시구가 생겼구나’ 라고 .. 2026. 7. 9. 사랑하고 사랑하는 감정이 너무 커서 들키고 싶은 겉으로는 괜찮은 척하지만 마음속으로는 불안함과 외로움을 가진 사람이 시의 말하는 이는 누군가를 진심으로 믿고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아마 혼자 있는 밤이나 조용한 시간에 자신이 믿어 온 것들과 앞으로의 삶에 대해 고민하며 사랑하는 사람을 향한 감정을 그럼에도 숨기지 않는 사람 이 시를 보면 얼마나 사랑이 깊은 지를 알 수 있었다. 나도 누군가를 사랑해 같은 감정을 느끼며 공감이 되었다는 말이다 아마 말하는 이는 부끄럽지만 솔직했을 것이다. 사람들은 다 각색으로 많은 감정을 보여주고 숨기고 살아간다 숨기는 것은 결코 쉬운 것이 아니다. 많은 감정에 치이고 불안해 떨며 지새온 밤이 묻어있다. 그렇게 숨기기 위한 노력이 많은 감정에 지나온 경험인 것이다 불암함을 가지고 외로움을 가지고 있는 건 어떤 슬.. 2026. 7. 9. 어느새 나같지 않은 모습을 발견하다 ★ 소제목 : 힘든 현실에서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무기력함을 느낀적이 있는가이 시에서 말하는 이는 어떤 사람일까 생각했을 때 말하는 이는 나를 잃어버린 사람이 나를 찾는 사람인 것 같습니다. 아침과 저녁을 반복하며 돌담이 있는 길을 걸으며 잃어버린 무언가를 찾으려고 하고있는데, 윤동주는 일제강점기를 겪으며 힘든 현실에서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무기력함을 느끼고, 자신이 올바르게 가기위한 길을 끝까지 걷겠다 이런 마음으로 이 시를 썼을것 같아요. 혹시 여러분은 힘든시기에 내가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사실을 느끼는 무기력함을 느낀적이 있으신가요? 저는 중학교때 운동부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근데 중2때와는 다른 훈련방식에 중3때 선생님과 싸운 뒤 훈련을 안나간적이 있는데요. 그때 운동부 친구들하고도 조금 .. 2026. 7. 9. 상처를 덜 받고 성장하기 위해 ★ 이별을 느끼고도 그 사람에게 돌아가지 못하고안녕하세요 오늘은 황동규 시인의 조그만 사랑 노래라는 시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이 시는 사랑했던 사람과 이별을 한 배경의 시야. 그래서 이 시에서 말하는 이는 사랑하는 사람과 이별한 상황에서 그 사람을 그리워하고 있지. 이별의 아픔도 느끼고 힘들어하지만 그 사람에게 돌아가지는 못해. 그래서 슬픔과 상실에 빠졌지.”어제를 동여맨 편지를 받았다.”라는 부분은 헤어지자고 이별편지를 받았다는 사실이야. ”동여맨”이라는 말이 즐거웠던 과거를 뜻하지. 시인은 진지한 이별을 처음한 것 같아. 진지한 사랑,진지한 이별이란 특별한건 없어. 그냥 그 사람을 많이 사랑하고 그 사람을 위해 최선을 다하면 되는거야. 하지만 그 사람에게 지쳤다고 그게 진지한 사랑이 아닌.. 2026. 7. 9. 한 사람과 3년을 만난다는 것 ★ 소제목 : 소소한 행복을 함께 나누며, 온전하고 또 편안하게 사랑을 나타내는 사람안녕하세요 오늘은 황동규 시인의 버클리풍의 사랑 노래를 함께 살펴보려고 합니다. 보통 우리는 사랑이라고 하면 꽃을 선물하거나, 멋진 말을 하거나, 특별한 이벤트를 떠올리기가 쉽죠. 하지만 이 시의 화자는 그런 특별한 행동보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설거지를 해주고, 식탁을 정리해 주는 것같은 작은 배려가 진짜 사랑이라고 말합니다. 시 속 화자는 사랑하는 사람이 보지 않는 사이에 집안일을 해 두고, 함께 창밖을 바라보며 계절의 변화를 함께 느끼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살아가는 사람이라고 볼 수 있어요. 시에서 ‘ 내 그대에게 해주려는 것은 꽃꽂이도 벽에 그림 달기도 아니고 사랑 얘기 같은건 더더욱 아니고 그대 모르는 새에 그.. 2026. 7. 9.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을만큼 최선을 다하는 사람 ★ 양심과 희망을 버리지 않고 부끄럽지 않은 삶이 시에서 말하는 이는 조용한 밤하늘의 별을 바라보며 자신의 삶을 천천히 돌아보고 있는 사람인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살아온 시간을 되돌아보며 스스로에게 부끄러운 점은 없었는지 생각하고, 앞으로는 어떤 어려움이 찾아오더라도 양심을 지키며 바르게 살아가고 싶다는 다짐을 하고 있습니다. 또 자신의 부족한 점을 외면하지 않고 인정하며,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려는 마음도 느껴졌고 이 시는 단순히 자신의 마음을 표현한 것이 아니라 앞으로 어떤 삶을 살아갈 것인지 스스로에게 약속하는 글이라고 생각 합니다. 시에 나오는 별, 바람, 잎새 같은 자연은 깨끗하고 순수한 마음을 상징하고 특히 별은 자신의 양심이나 꿈을, 바람은 시련이나 어려움을, 잎새는 아.. 2026. 7. 9. 이전 1 2 3 4 ··· 66 다음 반응형